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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디하고 스타일리쉬한 남성 패션지 "Arena" 4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영국에서 18년전 창간된 이 잡지는 디자이너 "네빌 브로디(Neville Brody)"가 아트디렉팅을 맡아 더욱 유명해졌고, 이후 한국에 라이센싱되어 2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트랜디한 패션 매거진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번 Arena 4월호에는 Underwear Brand들의 Drawers(드로즈)Style만 소개하는 코너에 CK, Zegna, aussieBum, Gregg, C-IN2의 제품과 함께 movereJean(무버진)은 BT203 제품으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Arena 독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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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감 "언더웨어를 입었을 때 페니스를 받쳐주는 바나나모양의 디자인이 상당히 부담스럽지만 착용감은 훌륭하다. 엉덩이를 받쳐주는 기분과 남성의 페니스를 자연스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편안하다. 또한 브랜드의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 데님 팬츠를 입었을 때 엉덩이 부분을 올려주는 특징이 인상적."  
photography 김란용 editor 박민현 <Arena 4월호>
Posted by movereJean